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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e Admiral Brad Cooper

Vice Admiral Brad Cooper, Commander, U.S. Naval Forces Korea, 2016-2018

From my service in the Republic of Korea, I had the most vibrant learning experience of my life — both professionally and personally.

브래드 쿠퍼 해군 중장, 2016-2018 주한미해군 사령관, 제가 대한민국에서의 복무기간 동안 제 인생에 있어서 직업적인면과 개인적인면에 있어서 가장 강렬한 학습경험을 얻었습니다.

Professionally, I learned and experienced, first-hand, what a complex strategic environment really looks like — and then from that environment, how operational and tactical decisions can impact the environment (and vice versa). I learned and witnessed what excellence at the operational level of war really looked like — it was modeled over and over again by US and ROK senior leadership in our vibrant exercise regimen. I learned about the power of strategic communication — and the criticality of alignment in that communication (horizontally and vertically). I learned what it means to invest in interoperability — and saw the positive readiness dividend that ensued. Through my Navy lens, I learned that success really is about ships — friend-ships, partner-ships, and relation-ships, woven together through thoughtful, empathetic and passionate leader-ship.

직업적으로는, 저는 직접적으로 복잡한 환경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러한 환경에서 어떻게 작전과 전술적인 결정이 환경에 미치는지(그 반대의 경우도)를 배우고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쟁에서의 우수한 작전수준이 어떠한 것인지를 목격하고 배웠으며 이 작전수준은 우리의 활발한 작전연습에서의 한미 양국의 고위 지휘관들에 의해 반복적으로 모범이 되었습니다. 저는 전략적 소통의 힘과 그러한 수직적 및 수평적 소통에서의 정렬의 임계성에 관해서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동맹국과의 상호운용성에 대한 투자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를 배웠고 뒤따르게 되는 상향적인 준비 배당금도 보게 되었습니다. 해군으로서 저의 관점을 통해, 저는 성공이라는 것은 정말로, 사려깊고 공감하며 열정적인 리더십으로 함께 짜여진 우정(friend-ships), 파트너십(partner-ships), 관계(relation-ships)라는 함선들(“ships”)에 달려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Personally, I lived in Busan in a high-rise apartment. My wife and I were the only Americans in the apartment complex and our Navy contingent in Busan was quite small relative to the other components on the Peninsula. That said, by living “on the economy,” my wife and I got to really learn, know and appreciate Korean culture. We fell in love with the Korean people — their warmth, humor, kindness and family-centered selflessness is unique and uplifting. We made lifelong friends with many Koreans during our tour and look forward to maintaining close contact with them for decades to come.

개인적으로 저는 부산의 고층 아파트에서 거주했었습니다. 저의 아내와 저는 그 아파트 시설에서 유일한 미국인이었으며 부산의 미 해군 파견대는 한반도에서의 다른 부대들에 비해 상당히 작은 곳이었습니다. 즉, “생계”를 꾸리면서 저의 아내와 저는 한국문화를 알게되고 깨닫게 되며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한국인들을 정말 좋아했으며 그들의 온정, 유머, 친절함과 가족을 위한 헌신은 특별하고 희망적인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복무기간 동안 많은 한국인들의 평생친구가 되었으며 다가오는 수년동안에도 그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를 고대합니다.

I consider my service in the Republic of Korea from 2016-2018 to be a great life privilege and eagerly look forward to a return to the Peninsula. Katchi Hanghae Hapshida (“We Sail Together”)

저는 2016년부터 2018년 까지의 복무기간을 제 인생 최고의 특권으로 생각하며 대한민국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고대합니다. “같이 항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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