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KDVA proudly welcomes Maj. Gen. (Ret.) Jeanette. Edmunds to its Board of Directors

The Korea Defense Veterans Association (KDVA) proudly welcomes Maj. Gen. (Ret.) Jeanette (Jan) K. Edmunds to its Board of Directors. 주한미군전우회(KDVA)는 자넷 에드먼즈 (예) 소장님의 이사회 합류를 자랑스럽게 환영합니다.

General (Ret.) Vincent Brooks, KDVA Chairman and President, announced that, “General Edmunds is a longtime friend and supporter of the ROK-U.S. Alliance and our Veterans.  Jan has been a selfless servant for many causes. Jan has multiple tours of duty in Korea, including as a company commander and Commanding General of the 19th Theater Support Command in Daegu, Korea.  She brings a great perspective to the KDVA Board given her military journey and her corporate and non-profit experiences.  Jan will help KDVA realize our theme for 2022, ‘We Are the Alliance,’ because like all our members, she is the Alliance.  We are very fortunate that she has volunteered to join us!”

KDVA 이사장 및 회장이신 빈센트 브룩스 (예) 대장님은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에드먼즈 소장은 한미동맹과 우리 참전용사들의 오랜 친구이자 지지자입니다. 자넷 소장은 대구의 제 19 전구지원사령부의 중대장과 사령관으로서 역임했던 경험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에서 다양한 복무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군복무 경험 및 비영리단체와 협력했던 경험을 통해 KDVA 이사회에 훌륭한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자넷 소장은 2022년 주한미군전우회의 테마인 “우리가 한미동맹이다”를 실현하는데 조력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넷 소장은 다른 모든 구성원들과 같이 그녀도 한미동맹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녀가 합류한 것을 매우 행운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I am very honored to join the Korea Defense Veterans Association and its Board of Directors,” said General Edmunds.  “When I look at this group of Koreans and Americans who make up the Association, I am so proud how we have come together to support the Alliance and the Veterans who fought in the Korean War and those Defense Veterans who have served since. My fondest memories of Korea were the generous, kind, and strong Korean people and the real-world mission against a dangerous threat.  I am very much looking forward to deepening my connections to Korea and helping our Alliance. Thank you sincerely for this opportunity to serve again.”

“주한미군전우회와 전우회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라며 (자넷) 애드먼즈 (예) 소장이 말했습니다. “이 단체를 구성하는 한미 양국의 사람들을 볼 때, 저는 한미동맹과 한국전쟁에서 싸운 참전용사들 그리고 전후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복무했던 재향군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 모였다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가장 아끼는 대한민국에 대한 기억을 얘기하자면 너그러운 인심을 가지고 있고 친절하면서도 강인한 한국인들과 위협에 맞선 현실속의 임무들이었습니다. 저는 한미동맹에 조력하고 대한민국과의 연대를 강화하기를 매우 고대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이러한 역할을 맡을 기회를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aj. Gen. (Ret.) Jan Edmunds commanded the 13th Corps Support Command, Fort Hood, Texas and the 19th Theater Support Command (TSC) in Daegu, South Korea. In both cases becoming the first woman General Officer to serve in those locations and commands. In her last assignment in Korea from 2002 to 2004 with the 19th TSC, General Edmunds was responsible for an organization made up of Active and Reserve Component soldiers, Department of the Army Civilians, Korean Nationals, KATUSAs, and Korean Service Corps personnel. The organization provided logistics support to U.S. Forces Korea (USFK) forward deployed across the peninsula. They provided command and control for six brigade-sized units as well as tactical control for force protection purposes of all units operating on U.S. Army bases in over 80% of the South Korean land mass. Her final assignment was as the Assistant Deputy Chief of Staff Logistics, Headquarters, Department of the Army.

자넷 에드먼즈 (예) 소장은 텍사스 주의 포트 후드(Fort Hood)에서 제 13 군단 지원사령부(13th ESC)와 대한민국 대구에 있는 제 19 전구 지원사령부(19th ESC)를 지휘하였습니다. 또한 두 경우 모두 각각의 사령부와 지역에서 지휘를 맡게된 최초의 여성 장성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그녀의 마지막 복무였던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에드먼즈 소장은 19지원사에서 현역과 예비역 병력, 미 육군 군무원, 한국인, 카투사, 한국 근무단(Korean Service Corps, 미8군지원단) 인원들을 이끌었습니다. 19지원사의 주요 임무는 한반도 전역에 전개된 주한미군 부대들에 군수지원을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19지원사는 또한 6개 여단급 부대에 대한 지휘통제, 그리고 대한민국 국토의 80% 면적에 걸쳐 소재한 주한미군기지의 모든 부대에 대해 기지방호차원에서 전술통제를 맡았습니다. 그녀의 마지막 보직은 미 육군성 본부 군수 참모부장이었습니다.

Since retiring, she has been consulting in the Defense and Aerospace industry. General Edmunds is currently the Board Chair for the Women In Military Service For America Memorial Foundation, and she served on several boards to include the Old Dominion University Research Foundation; Center for American Studies at Christopher Newport University; and Defense Science Board Task Force on Energy Systems for Forward and Remote Operating Bases.

전역이후 그녀는 미 국방 및 항공우주 산업에서 자문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에드먼즈 (예) 소장은 현재 미국 여군 기념재단의 회장이기도 하며 그녀는 올드 도미니언 대학교 연구재단, 크리스토퍼 뉴포트 대학 미국학 연구센터, 미 국방과학위원회 전방원격운용기지 에너지 체계 TF 등에서도 중역을 맡았습니다.

Please see her complete biography at https://kdva.vet/leadership/.

에드먼즈 (예) 소장의 약력은 https://kdva.vet/leadership/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DVA has built a reputation as a premier association that supports and advocates for the people who built the ROK-U.S. Alliance and continue to serve it in U.S. Forces Korea and Combined Forces Command.  KDVA is a 501C(3) non-profit organization incorporated in the state of Virginia.  Please contact KDVA at contact@kdva.vet, visit www.kdva.vet, and follow us on Facebook (@kdva.us) and Twitter (@KDVAvets).

주한미군전우회는 한미동맹을 탄생시키고, 유지를 위해 힘쓰는 이들을 지원하고 옹호하며 주한미군사령부와 한미연합사령부에서 복무하는 이들을 지지하는 최고의 협회로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주한미군전우회는 버지니아 주에서 설립된 501C(3) 비영리 단체입니다. www.kdva.vet를 방문하여 contact@kdva.vet로 연락 주십시오. Facebook(@kdva.us) 및 Twitter(@KDVAvets)에서도 KDVA를 팔로우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d bloggers like this: